올림푸스 1000이 원작보다 배수 스케일이 크다는데, 체감상 확 다른가요 아니면 비슷한가요? 둘 다 해보신 분 후기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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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1000이 원작보다 배수 스케일이 크다는데, 체감상 확 다른가요 아니면 비슷한가요? 둘 다 해보신 분 후기 궁금해요.
메가웨이즈 처음인데 버팔로 킹으로 입문해도 괜찮을까요? 변동성이 세다길래 걱정돼서요.
프루트파티 랜덤 멀티플라이어가 기본 게임에서도 붙던데, 프리스핀 안 가도 큰 배수 나오신 분 있나요?
스타라이트 프린세스랑 게이츠 올림푸스 중에 프리스핀 재미는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 둘이 구조가 비슷해서 취향 얘기 궁금해요.
도그하우스 프리스핀에서 배수 와일드가 여러 릴에 걸리면 그 스핀 내내 유지되는 거 맞죠? 헷갈려서 여쭤봐요.
울프골드는 요즘 신작들에 비하면 변동성이 낮은 편인데, 오히려 그게 편하다는 분들 계신가요? 잔잔하게 즐기기 좋은지 궁금해요.
빅배스 시리즈가 종류가 너무 많던데, 처음 입문용으로는 원조 빅배스 보난자가 제일 무난할까요? 추천 부탁해요.
슈가러시 배수 칸 쌓이는 맛에 하는데, 프리스핀 전에 배수 미리 깔아두는 게 체감상 도움이 되나요? 다들 어떠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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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보난자 프리스핀 살까 말까 늘 고민되는데, 그냥 기본에서 기다리는 편이 나은지 다들 어떻게 느끼세요? (데모 기준 얘기예요)
올림푸스 프리스핀에서 멀티플라이어가 잘 겹치는 날이 따로 있는 느낌인데 기분 탓이겠죠? 데모로 돌려보면 편차가 꽤 크네요. 다들 프리스핀 어떻게 보시나요?